사과당1 공덕역 맛집 투어와 경의선 숲길 산책, 그리고 뜻밖의 영어 단어 'given' 공부 일상에서 소소한 행복을 느끼는 순간은 맛있는 음식과 기분 좋은 산책이 함께할 때가 아닐까 싶습니다. 오늘은 공덕역 근처에서 만남을 가지며 입과 눈이 모두 즐거운 알찬 하루를 보냈는데요. 맛있는 우동과 가성비 좋은 커피, 그리고 경의선 숲길을 걸으며 느꼈던 정취와 오늘 새롭게 알게 된 영어 표현까지 함께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1. 공덕역 숨은 우동 맛집, '우동이요이요' 오늘 방문한 곳은 마포구 공덕역 1번 출구에서 걸어서 약 5분 거리에 위치한 우동이요이요라는 곳입니다. 매장 외관은 지나치면서 보면 크게 눈에 띄거나 아주 화려해 보이지는 않았는데요. 하지만 문을 열고 들어가 보니 내부 공간은 참 아늑하고 아기자기한 감성이 돋보였습니다. 편안한 분위기 덕분에 대화를 나누기에도 참 좋았습니다.이곳의 대표.. 2026. 8. 18. 이전 1 다음